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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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메모리(HBM) 대장이라 올해 엄청 올랐어(+248%). 분위기 좋아지면 반등 잘 하는데, 너무 많이 올라서 출렁임도 커. 한 번에 다 사지 말고 나눠서.
2026-06-1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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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풀어 쓴 초보자용 — 핵심 사건과 키 종목만
미국이랑 이란이 싸움을 멈추기로 해서 기름값이 뚝 떨어졌고, 그래서 에너지 주식은 빠지고 AI 반도체랑 기술·방산 쪽으로 돈이 몰린 하루야.
미국이랑 이란이 6월 15일에 '그만 싸우자'고 합의했어. 막혀있던 바닷길(호르무즈 해협)도 다시 연대. 그래서 기름값이 3개월 만에 제일 싸졌어. 기름값이 싸지면 물가도 좀 잡히고, 사람들 마음이 편해져서 주식 사는 분위기가 됐어. 단, 이건 '60일만 일단 해보자'는 임시 합의라 다시 깨질 수도 있어.
기름값이 떨어지니까 에너지(석유) 주식은 크게 빠졌어. 대신 돈이 그쪽에서 빠져나와서 AI 반도체랑 기술주, 비행기·방산 쪽으로 옮겨갔어. 엔비디아(NVDA) 같은 AI 대장주는 새 칩(Vera Rubin) 기대까지 더해져서 분위기 좋았어.
마이크론·인텔 같은 반도체가 너무 가파르게 올라서 '예전 닷컴버블 꼭대기 같다'는 경고도 같이 나왔어. 우주 회사 스페이스X도 상장 첫날 엄청 올랐는데 '실적보다 기대로 오른 거'라는 평가가 있어. 좋은 분위기지만 과열도 같이 보는 게 안전해.
미국 중앙은행이 6/16~17 회의 중인데, 금리는 그대로 둘 거라는 예상이 거의 확실해(96~99%). 새 의장(케빈 워시)의 첫 회의라 '앞으로 금리를 언제 내릴까'에 대한 힌트가 시장을 흔들 수 있어. 아직 물가(5월 4.2%)가 높아서 당장 내리긴 어려워.
새 AI칩(Vera Rubin) 기대 + 기술주 랠리 주도. AI에 돈 계속 들어옴
기름값 하락(비용↓)에 방산 수요까지 겹쳐 다우 최고 상승
구글 Gemini와 AI 제휴 전망 등 테크주 강세 흐름
평화 합의로 기름값 3개월 최저, 에너지 직격탄
직원 10% 감원 발표로 약세
과열로 흔들릴 때가 오면, AI 본류 실적주라 눌림목 관심
만약 60일 합의가 깨져 기름값이 다시 튀면 에너지 반등 후보
한 줄로: 전쟁 멈춰서 기름값 떨어지고, 그 돈이 AI 반도체랑 기술·방산으로 옮겨간 날. 다만 오늘 밤 연준 회의랑 반도체 과열은 같이 챙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