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방침
섹터킹의 내용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누가 책임지는지 밝힙니다. 화면의 숫자는 사람이 손대지 않는 자동 계산 결과이고, 월간 리포트는 AI가 초안을 쓴 뒤 사람이 검토해 발행하며, 일별 리포트와 섹터 분류는 사람이 직접 합니다. 현재 광고·제휴·유료 상품은 없습니다.
최종 수정 2026-08-08 · 작성 Sector King 운영팀
누가 무엇을 만드는가
섹터킹의 콘텐츠는 만들어지는 방식이 종류마다 다릅니다. 어디까지가 자동이고 어디부터 사람인지 구분해 밝힙니다.
| 종류 | 제작 | 설명 |
|---|---|---|
| 주가 · 시가총액 · 재무 지표 | 자동 | 외부 출처에서 평일 1일 4회(KST 07:00 · 12:00 · 16:30 · 22:00) 수집해 그대로 저장합니다. 사람이 개별 숫자를 고치지 않습니다. |
| 패권 점수 · 단기/장기 점수 · DCF | 자동 | 공개된 산식으로 계산합니다. 사람이 특정 종목의 점수를 조정하지 않습니다. 산식은 방법론에 있습니다. |
| 월간 마켓 리포트 | AI 초안 + 사람 검토 | 데이터 집계는 결정론적으로 계산하고, 그 결과를 설명하는 산문을 대규모 언어모델(LLM)이 작성합니다. 생성된 글은 초안(draft) 상태로 저장되며, 사람이 읽고 확인한 뒤에만 발행됩니다. 모델 호출이 실패하면 템플릿 기반 문장으로 대체됩니다. |
| 일별 마켓 리포트 | 사람 | 운영팀이 직접 작성하고 발행합니다. |
| 섹터 분류 (143개) | 사람 | 어떤 종목을 어느 섹터에 넣을지는 사람이 GICS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자동 분류가 아닙니다. |
| 이용 안내 · 방법론 등 설명 문서 | 사람 | 운영팀이 작성합니다. |
무엇을 검수하고 무엇을 검수하지 않는가
검수합니다. 발행되는 모든 글은 사람이 읽고 내보냅니다. AI가 쓴 초안도 예외가 아닙니다. 섹터 분류를 바꿀 때도 사람이 판단합니다.
검수하지 않습니다. 매일 수집되는 개별 수치를 사람이 하나씩 확인하지는 않습니다. 자동 방어가 몇 가지 있지만 범위가 제한적이라 그대로 밝힙니다.
- 주말·휴장일에는 새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 거래량이 0이나 빈 값으로 응답하면(장 시간 밖에 조회한 한국 종목에서 흔합니다) 기존에 저장된 값을 덮어쓰지 않습니다.
- 과거 이력을 소급 보완할 때는 액면분할·분사처럼 기업행위로 생기는 가짜 급등락을 경계 변동 폭 기준으로 걸러냅니다.
반대로 정기 수집에서 원본 값 자체가 틀린 경우를 자동으로 잡아내지는 못합니다. 외부 출처가 틀리면 섹터킹도 틀립니다.
즉 숫자의 정확성은 외부 출처에 의존하고, 그 숫자를 어떻게 묶고 설명하는지가 섹터킹의 책임입니다.
이해상충
현재 섹터킹에는 광고, 제휴 링크, 유료 상품, 후원이 없습니다. 증권사·자산운용사를 비롯한 어떤 금융회사로부터도 대가를 받지 않으며, 특정 종목이나 상품을 노출해 주는 조건의 계약도 없습니다.
종목이 화면에 나오는 기준은 시가총액과 섹터 대표성뿐입니다. 돈을 낸다고 목록에 들어가거나 점수가 오르는 경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상황이 바뀌면 — 광고를 붙이거나 유료 기능을 만들거나 제휴를 맺으면 — 이 문서를 먼저 고치고 해당 화면에도 표시하겠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섹터킹은 공개된 데이터를 같은 기준으로 정리해 비교할 수 있게 만드는 도구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투자자문업이나 유사투자자문업으로 등록된 서비스가 아닙니다.
점수가 높다고 매수 신호가 아닙니다. 점수는 규모·성장성·수익성·시장심리를 0~100 으로 환산해 합산한 값이며 미래 수익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섹터킹의 판단이 아니라 증권사 애널리스트가 낸 값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류 정정
숫자가 이상하거나 분류가 틀렸다고 생각되면 문의/제보로 알려주세요. 어느 화면의 어떤 값인지와 그렇게 판단한 근거를 함께 보내주시면 확인이 빠릅니다.
확인된 오류는 이렇게 처리합니다.
- 표시 오류(문구·라벨·계산 표시)는 확인 즉시 수정합니다.
- 수집·계산 로직의 버그는 원인을 고친 뒤 영향을 받은 과거 데이터까지 다시 계산합니다. 한 종목만 고치고 넘어가지 않습니다.
- 외부 출처의 오류는 우리가 고칠 수 없습니다. 다만 명백한 이상치는 걸러내고, 값을 신뢰할 수 없는 항목은 숫자를 지어내지 않고 "-"로 비워 둡니다.
- 설명 문서의 내용이 사실과 달랐던 경우, 고치면서 해당 문서의 최종 수정일을 갱신합니다.
데이터의 구조적 한계 — 무엇을 추적하고 무엇을 추적하지 않는지 — 는 데이터 출처와 수집 방식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책임 주체
이 문서는 지표를 어떻게 읽는지 설명하는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