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국 주식을 산업·섹터별로 정리한 시장 지배력 지도

섹터킹은 한국(코스피·코스닥)과 미국 상장 기업 602곳을 9개 산업 · 143개 섹터로 분류해, 어느 섹터에 시가총액이 몰려 있고 최근 어디로 옮겨갔는지 보여주는 무료 대시보드입니다. 모든 시가총액은 통화가 다른 종목까지 USD 로 환산한 뒤 합산합니다. 종목 추천이 아니라 시장 구조를 읽는 도구입니다.

데이터 기준일 2026-08-07 (기간 비교 시작일 2026-07-20) · 갱신 평일 1일 4회(KST 07:00 · 12:00 · 16:30 · 22:00) · 출처 Yahoo Finance

산업별 추적 종목 수와 시가총액 합계 (2026-08-07 기준). 산업은 카테고리를 공유할 수 있어 합계는 내지 않습니다.
산업섹터추적 종목시가총액(USD)기간 변화
테크57개245개$53.10T+4.10%
헬스케어14개79개$7.26T+3.71%
에너지/자원17개98개$7.20T-0.24%
소비재21개101개$25.71T+3.26%
금융15개87개$9.61T+1.63%
방산/항공우주9개33개$21.58T+9.18%
부동산/리츠7개16개$900.71B+1.07%
모빌리티/운송17개57개$3.87T+0.36%
인프라/산업재14개61개$3.34T+4.91%

시가총액이 큰 섹터가 곧 좋은 섹터는 아닙니다. 규모는 현재 시장이 그 섹터에 매긴 값이고, 기간 변화율은 그 값이 최근 어느 방향으로 움직였는지를 나타냅니다.

이 수치가 의미하지 않는 것 — 여기의 기간 변화율은 해당 섹터 구성 종목의 시가총액 합계 변화이며, 외국인·기관 순매수 같은 실제 매매 대금이 아닙니다. 주가가 오르면 한 주도 거래되지 않아도 시가총액은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