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어디로 흐르는가

섹터킹은 산업·섹터·종목의 자금 흐름을 한눈에 보여주는 대시보드입니다.

왜 만들었나

시장은 매일 방대한 숫자를 쏟아내지만, 정작 지금 돈이 어느 산업으로 몰리는지는 흩어진 데이터 속에 묻혀 있습니다. 섹터킹은 그 흐름을 먼저 보여주려고 만들었습니다.

  1. 01

    숫자는 넘치는데 흐름이 안 보인다

    개별 종목 시세만으로는 큰 돈의 방향을 읽기 어렵습니다.

  2. 02

    산업·섹터로 묶어서 본다

    시가총액과 자금 흐름을 산업 단위로 묶어 큰 그림을 먼저 보여줍니다.

  3. 03

    초보도 직관적으로

    복잡한 재무 지표를 쉬운 시각화로 풀어, 누구나 흐름을 읽게 합니다.

누구를 위한 서비스인가

흐름을 먼저 보고 싶은 분

개별 종목보다 산업·섹터의 큰 흐름과 자금 이동을 매일 가볍게 확인하고 싶은 분.

경제·금융 초보자

뉴스 요약 메뉴의 초보자용이 매일 아주 쉬운 하루 요약을 제공합니다. 핵심 사건과 주목 종목만 쏙쏙.

깊이 보고 싶은 전문가

같은 뉴스 요약 메뉴의 전문가용은 헤드라인·시나리오·자금 흐름·한국 주식까지 깊이 있게 정리합니다.

함께 만들어요

섹터킹은 누구나 함께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아이디어 제안, 데이터 제보, 피드백 무엇이든 환영합니다. 아래 채널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

함께하는 사람들

  • BEN

    투자에서 도파민을 찾는 금융초보 개발자

  • 함경범

    흘러가는 공개정보를 OSINT로 해석해 돈의 신호로 바꾸는 기획자

  • 김정윤

    숫자를 넘어, 투자 가치를 이야기로 만드는 애널리스트

  • 옌니

    산업과 기업의 가능성을 읽고, 성장의 기회를 연결하는 예비 금융 전문가

  • 구본해

    현장에서 답을 찾고, 데이터로 확신을 만드는 심사역을 꿈꿉니다.

  • 이종원

    복잡한 데이터에서 핵심을 찾아내고, 사람과의 연결을 통해 가치를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