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어디로 흐르는가
섹터킹은 산업·섹터·종목의 자금 흐름을 한눈에 보여주는 대시보드입니다.
왜 만들었나
시장은 매일 방대한 숫자를 쏟아내지만, 정작 지금 돈이 어느 산업으로 몰리는지는 흩어진 데이터 속에 묻혀 있습니다. 섹터킹은 그 흐름을 먼저 보여주려고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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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는 넘치는데 흐름이 안 보인다
개별 종목 시세만으로는 큰 돈의 방향을 읽기 어렵습니다.
- 02
산업·섹터로 묶어서 본다
시가총액과 자금 흐름을 산업 단위로 묶어 큰 그림을 먼저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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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도 직관적으로
복잡한 재무 지표를 쉬운 시각화로 풀어, 누구나 흐름을 읽게 합니다.
누구를 위한 서비스인가
함께 만들어요
섹터킹은 누구나 함께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아이디어 제안, 데이터 제보, 피드백 무엇이든 환영합니다. 아래 채널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