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산업 섹터 자금 흐름 — 시가총액이 어디로 옮겨갔나
2026-07-20부터 2026-08-07까지 금융 산업 15개 섹터의 시가총액 합계가 얼마나 늘거나 줄었는지를 정리했습니다. 값이 큰 섹터일수록 그 기간 시장이 매긴 값이 많이 늘어난 곳입니다. 통화가 다른 종목은 USD 로 환산한 뒤 합산합니다.
데이터 기준일 2026-08-07 (기간 비교 시작일 2026-07-20) · 갱신 평일 1일 4회(KST 07:00 · 12:00 · 16:30 · 22:00) · 출처 Yahoo Finance
| 섹터 | 종목 수 | 시가총액(USD) | 기간 변화 | 대표 종목 |
|---|---|---|---|---|
| 대체자산 | 6개 | $431.34B | +13.41% | 블랙스톤, KKR, 아폴로 |
| 재보험 | 3개 | $1.14T | +6.06% | 버크셔해서웨이, 리네상스, 코리안리 |
| 거래소 | 6개 | $290.08B | +5.22% | CME, ICE, 나스닥 |
| ETF/자산운용 | 6개 | $339.73B | +4.95% | 블랙록, 스테이트스트리트, 아메리프라이즈 |
| 한국 은행 | 7개 | $139.02B | +4.71% |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
| 디지털뱅킹 | 7개 | $1.20T | +3.91% | JP모건, 로빈후드, 누홀딩스 |
| 지역은행 | 4개 | $316.08B | +1.15% | PNC파이낸셜, US뱅코프, 트루이스트 |
| 생명/손해보험 | 13개 | $682.62B | +0.99% | 처브, 프로그레시브, 트래블러스 |
| 보험테크 | 4개 | $169.36B | +0.79% | 프로그레시브, 하트포드, 레모네이드 |
| 글로벌 은행 | 10개 | $3.13T | +0.43% | JP모건, 뱅크오브아메리카, HSBC |
| 증권사 | 11개 | $1.09T | +0.33% | 모건스탠리, 웰스파고, 찰스슈왑 |
| 결제 | 7개 | $1.48T | -0.54% | 비자, 마스터카드, 아메리칸익스프레스 |
| 보험중개 | 1개 | $63.60B | -2.41% | 아서J갤러거 |
| 암호화폐 거래소 | 4개 | $166.67B | -2.86% | 로빈후드, 코인베이스, 마이크로스트래티지 |
| 금융정보/평가 | 2개 | $203.07B | -8.11% | S&P글로벌, 무디스 |
여러 섹터가 같은 방향으로 크게 움직이면 개별 종목 이슈보다 산업 전반의 재평가일 가능성이 큽니다. 반대로 한 섹터만 튀면 그 섹터의 대표 종목을 먼저 확인하세요.
이 수치가 의미하지 않는 것 — 이 값은 섹터 구성 종목의 시가총액 합계 변화이지, 외국인·기관 순매수나 거래대금이 아닙니다. 실제로 돈이 들어온 규모가 아니라 시장이 매긴 값의 변화이며, 한 주도 거래되지 않아도 주가가 오르면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