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산업재 산업 섹터 자금 흐름 — 시가총액이 어디로 옮겨갔나

2026-10-19부터 2026-11-06까지 인프라/산업재 산업 14개 섹터의 시가총액 합계가 얼마나 늘거나 줄었는지를 정리했습니다. 값이 큰 섹터일수록 그 기간 시장이 매긴 값이 많이 늘어난 곳입니다. 통화가 다른 종목은 USD 로 환산한 뒤 합산합니다.

데이터 기준일 2026-11-06 (기간 비교 시작일 2026-10-19) · 갱신 평일 1일 4회(KST 07:00 · 12:00 · 16:30 · 22:00) · 출처 Yahoo Finance

인프라/산업재 산업 섹터별 시가총액 변화 (2026-10-19 → 2026-11-06, 상승률 상위 14개)
섹터종목 수시가총액(USD)기간 변화대표 종목
주택건설1개$41.49B+9.31%DR호튼
농업장비2개$200.59B+6.88%디어, CNH인더스트리얼
산업재 유통4개$282.08B+4.89%신타스, 그레인저, 유나이티드렌탈스
폐기물 관리2개$168.83B+4.84%웨이스트매니지먼트, 리퍼블릭서비스
종합화학6개$180.47B+3.18%에코랩, 셔윈윌리엄스, 코르테바
복합 산업재8개$865.32B+0.33%GE에어로스페이스, 파커하니핀, 3M
공장자동화2개$132.06B-3.91%에머슨, 로크웰오토메이션
지주회사11개$145.31B-9.52%SK스퀘어, SK, 메리츠금융지주
계측/테스트2개$75.21B-12.45%키사이트, 텔레다인
전기장비10개$414.98B-12.56%암페놀, 이튼, 캐리어
종합상사1개$5.65B-16.00%포스코인터내셔널
조선5개$46.61B-19.31%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플랜트/엔지니어링4개$31.56B-20.88%두산에너빌리티, 삼성E&A, 한전기술
건설장비4개$280.15B-21.81%캐터필러, CNH인더스트리얼, 두산밥캣

여러 섹터가 같은 방향으로 크게 움직이면 개별 종목 이슈보다 산업 전반의 재평가일 가능성이 큽니다. 반대로 한 섹터만 튀면 그 섹터의 대표 종목을 먼저 확인하세요.

이 수치가 의미하지 않는 것 — 이 값은 섹터 구성 종목의 시가총액 합계 변화이지, 외국인·기관 순매수나 거래대금이 아닙니다. 실제로 돈이 들어온 규모가 아니라 시장이 매긴 값의 변화이며, 한 주도 거래되지 않아도 주가가 오르면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