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산업 섹터 자금 흐름 — 시가총액이 어디로 옮겨갔나
2026-07-20부터 2026-08-07까지 헬스케어 산업 14개 섹터의 시가총액 합계가 얼마나 늘거나 줄었는지를 정리했습니다. 값이 큰 섹터일수록 그 기간 시장이 매긴 값이 많이 늘어난 곳입니다. 통화가 다른 종목은 USD 로 환산한 뒤 합산합니다.
데이터 기준일 2026-08-07 (기간 비교 시작일 2026-07-20) · 갱신 평일 1일 4회(KST 07:00 · 12:00 · 16:30 · 22:00) · 출처 Yahoo Finance
| 섹터 | 종목 수 | 시가총액(USD) | 기간 변화 | 대표 종목 |
|---|---|---|---|---|
| 바이오시밀러 | 2개 | $81.20B | +15.60% |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
| 유전자 검사 | 5개 | $301.49B | +13.07% | 써모피셔, 네이테라, 일루미나 |
| 디지털헬스 | 5개 | $51.74B | +12.62% | 비바, 힘스, 독시미티 |
| CRO/CDMO | 7개 | $502.92B | +8.58% | 써모피셔, 다나허, 삼성바이오로직스 |
| 체외진단 | 6개 | $602.93B | +7.54% | 써모피셔, 애보트, 다나허 |
| 의료기기 | 10개 | $727.03B | +6.86% | 애보트, 인튜이티브, 스트라이커 |
| 세포/유전자 치료 | 4개 | $39.40B | +6.40% | 셀트리온, 크리스퍼, 인텔리아 |
| 바이오테크 | 14개 | $461.02B | +5.26% | 길리어드, 버텍스, 리제네론 |
| 의약품 유통 | 3개 | $217.90B | +4.08% | 맥케슨, 센코라, 카디널헬스 |
| 비만 치료제 | 5개 | $1.49T | +3.37% | 일라이 릴리, 암젠, 노보노디스크 |
| 항암제 | 8개 | $1.59T | +3.25% | 애브비, 로슈, 머크 |
| 제약 | 12개 | $3.11T | +2.82% | 일라이 릴리, 존슨앤존슨, 애브비 |
| 희귀질환 | 5개 | $175.21B | -1.58% | 버텍스, 앨나일람, 바이오마린 |
| 병원/보험 | 6개 | $790.15B | -2.22% | 유나이티드헬스, CVS헬스, HCA |
여러 섹터가 같은 방향으로 크게 움직이면 개별 종목 이슈보다 산업 전반의 재평가일 가능성이 큽니다. 반대로 한 섹터만 튀면 그 섹터의 대표 종목을 먼저 확인하세요.
이 수치가 의미하지 않는 것 — 이 값은 섹터 구성 종목의 시가총액 합계 변화이지, 외국인·기관 순매수나 거래대금이 아닙니다. 실제로 돈이 들어온 규모가 아니라 시장이 매긴 값의 변화이며, 한 주도 거래되지 않아도 주가가 오르면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