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산업 섹터 자금 흐름 — 시가총액이 어디로 옮겨갔나
2026-10-19부터 2026-11-06까지 테크 산업 57개 섹터의 시가총액 합계가 얼마나 늘거나 줄었는지를 정리했습니다. 값이 큰 섹터일수록 그 기간 시장이 매긴 값이 많이 늘어난 곳입니다. 통화가 다른 종목은 USD 로 환산한 뒤 합산합니다.
데이터 기준일 2026-11-06 (기간 비교 시작일 2026-10-19) · 갱신 평일 1일 4회(KST 07:00 · 12:00 · 16:30 · 22:00) · 출처 Yahoo Finance
| 섹터 | 종목 수 | 시가총액(USD) | 기간 변화 | 대표 종목 |
|---|---|---|---|---|
| 충전 인프라 | 4개 | $2.59B | +44.59% | 쇼올스, EVgo, 차지포인트 |
| 재생에너지 | 7개 | $238.32B | +14.54% | 넥스트에라, 퍼스트솔라, 브룩필드재생 |
| 바이오테크 | 14개 | $604.64B | +9.45% | 길리어드, 버텍스, 모더나 |
| 제약 | 12개 | $3.45T | +6.24% | 일라이 릴리, 존슨앤존슨, 애브비 |
| 의료기기 | 10개 | $759.20B | +5.54% | 애보트, 인튜이티브, 메드트로닉 |
| 결제 | 7개 | $1.65T | +4.03% | 비자, 마스터카드, 아메리칸익스프레스 |
| IT서비스/SI | 5개 | $143.72B | +4.00% | ADP, 삼성에스디에스, 현대오토에버 |
| 보험테크 | 4개 | $173.13B | +3.30% | 프로그레시브, 하트포드, 레모네이드 |
| 소재 | 3개 | $317.59B | +2.36% | 린데, 에어프로덕츠, 앨버말 |
| 통신서비스 | 7개 | $623.40B | +1.21% | 버라이즌, T모바일, AT&T |
| 온라인 커머스 | 10개 | $4.71T | +1.14% | 아마존, 월마트, 알리바바 |
| e스포츠 | 2개 | $75.43B | +1.06% | 테이크투, 로블록스 |
| 스트리밍 | 5개 | $676.24B | +0.08% | 넷플릭스, 디즈니, 스포티파이 |
| 게임 | 8개 | $4.25T | -0.07% | 마이크로소프트, 소니, EA |
| ID 관리 | 2개 | $3.98T | -0.54% | 마이크로소프트, 옥타 |
여러 섹터가 같은 방향으로 크게 움직이면 개별 종목 이슈보다 산업 전반의 재평가일 가능성이 큽니다. 반대로 한 섹터만 튀면 그 섹터의 대표 종목을 먼저 확인하세요.
이 수치가 의미하지 않는 것 — 이 값은 섹터 구성 종목의 시가총액 합계 변화이지, 외국인·기관 순매수나 거래대금이 아닙니다. 실제로 돈이 들어온 규모가 아니라 시장이 매긴 값의 변화이며, 한 주도 거래되지 않아도 주가가 오르면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