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산업 섹터 자금 흐름 — 시가총액이 어디로 옮겨갔나
2026-07-20부터 2026-08-07까지 테크 산업 57개 섹터의 시가총액 합계가 얼마나 늘거나 줄었는지를 정리했습니다. 값이 큰 섹터일수록 그 기간 시장이 매긴 값이 많이 늘어난 곳입니다. 통화가 다른 종목은 USD 로 환산한 뒤 합산합니다.
데이터 기준일 2026-08-07 (기간 비교 시작일 2026-07-20) · 갱신 평일 1일 4회(KST 07:00 · 12:00 · 16:30 · 22:00) · 출처 Yahoo Finance
| 섹터 | 종목 수 | 시가총액(USD) | 기간 변화 | 대표 종목 |
|---|---|---|---|---|
| ID 관리 | 2개 | $3.74T | +24.04% | 마이크로소프트, 옥타 |
| 엔드포인트 보안 | 5개 | $4.07T | +22.73% | 마이크로소프트,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클라우드플레어 |
| 게임 | 8개 | $3.99T | +22.41% | 마이크로소프트, 소니, EA |
| 데이터 플랫폼 | 5개 | $651.11B | +19.56% | 팔란티어,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독 |
| 엔터프라이즈 하드웨어 | 2개 | $363.67B | +18.94% | 델테크놀로지스, HPE |
| 네트워크/광부품 | 4개 | $439.76B | +15.04% | 아리스타네트웍스, 코히런트, 루멘텀 |
| 디지털헬스 | 5개 | $51.74B | +12.62% | 비바, 힘스, 독시미티 |
| 배터리 | 4개 | $101.65B | +12.59% |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LG화학 |
| SaaS | 9개 | $676.41B | +11.79% | 세일즈포스, 서비스나우, 어도비 |
| IaaS | 7개 | $11.72T | +10.80% |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
| 양자컴퓨터 | 6개 | $8.30T | +10.55% |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IBM |
| 데이터 센터 | 6개 | $11.29T | +10.10% |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
| 생활가전 | 2개 | $27.54B | +9.39% | LG전자, 코웨이 |
| 온라인 커머스 | 10개 | $4.81T | +8.24% | 아마존, 월마트, 알리바바 |
| 디스플레이 | 2개 | $145.79B | +7.86% | 코닝, LG디스플레이 |
여러 섹터가 같은 방향으로 크게 움직이면 개별 종목 이슈보다 산업 전반의 재평가일 가능성이 큽니다. 반대로 한 섹터만 튀면 그 섹터의 대표 종목을 먼저 확인하세요.
이 수치가 의미하지 않는 것 — 이 값은 섹터 구성 종목의 시가총액 합계 변화이지, 외국인·기관 순매수나 거래대금이 아닙니다. 실제로 돈이 들어온 규모가 아니라 시장이 매긴 값의 변화이며, 한 주도 거래되지 않아도 주가가 오르면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