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리츠 산업 섹터 자금 흐름 — 시가총액이 어디로 옮겨갔나
2026-07-20부터 2026-08-07까지 부동산/리츠 산업 7개 섹터의 시가총액 합계가 얼마나 늘거나 줄었는지를 정리했습니다. 값이 큰 섹터일수록 그 기간 시장이 매긴 값이 많이 늘어난 곳입니다. 통화가 다른 종목은 USD 로 환산한 뒤 합산합니다.
데이터 기준일 2026-08-07 (기간 비교 시작일 2026-07-20) · 갱신 평일 1일 4회(KST 07:00 · 12:00 · 16:30 · 22:00) · 출처 Yahoo Finance
| 섹터 | 종목 수 | 시가총액(USD) | 기간 변화 | 대표 종목 |
|---|---|---|---|---|
| 한국 건설사 | 4개 | $53.21B | +9.34% |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
| 데이터센터 리츠 | 2개 | $175.81B | +5.50% | 에퀴닉스, 디지털리얼티 |
| 오피스 리츠 | 2개 | $20.52B | +1.37% | 보스턴프로퍼티스, 보나도리얼티 |
| 주거/헬스케어 리츠 | 3개 | $258.83B | +1.31% | 웰타워, 퍼블릭스토리지, 아발론베이 |
| 통신타워 리츠 | 2개 | $112.56B | +0.54% | 아메리칸타워, 크라운캐슬 |
| 리테일 리츠 | 2개 | $143.85B | -2.47% | 사이먼프로퍼티, 리얼티인컴 |
| 물류 리츠 | 1개 | $135.93B | -3.39% | 프로로지스 |
여러 섹터가 같은 방향으로 크게 움직이면 개별 종목 이슈보다 산업 전반의 재평가일 가능성이 큽니다. 반대로 한 섹터만 튀면 그 섹터의 대표 종목을 먼저 확인하세요.
이 수치가 의미하지 않는 것 — 이 값은 섹터 구성 종목의 시가총액 합계 변화이지, 외국인·기관 순매수나 거래대금이 아닙니다. 실제로 돈이 들어온 규모가 아니라 시장이 매긴 값의 변화이며, 한 주도 거래되지 않아도 주가가 오르면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