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운송 산업 섹터 자금 흐름 — 시가총액이 어디로 옮겨갔나

2026-07-20부터 2026-08-07까지 모빌리티/운송 산업 17개 섹터의 시가총액 합계가 얼마나 늘거나 줄었는지를 정리했습니다. 값이 큰 섹터일수록 그 기간 시장이 매긴 값이 많이 늘어난 곳입니다. 통화가 다른 종목은 USD 로 환산한 뒤 합산합니다.

데이터 기준일 2026-08-07 (기간 비교 시작일 2026-07-20) · 갱신 평일 1일 4회(KST 07:00 · 12:00 · 16:30 · 22:00) · 출처 Yahoo Finance

모빌리티/운송 산업 섹터별 시가총액 변화 (2026-07-20 → 2026-08-07, 상승률 상위 15개)
섹터종목 수시가총액(USD)기간 변화대표 종목
여행 플랫폼2개$271.83B+20.78%부킹홀딩스, 에어비앤비
배터리4개$101.65B+12.59%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LG화학
항공사3개$109.03B+8.82%델타항공, 유나이티드항공, 대한항공
해운1개$14.18B+8.19%HMM
글로벌 부품4개$56.04B+6.39%스텔란티스, 마그나인터내셔널, 앱티브
한국 자동차 부품2개$33.10B+5.23%현대모비스, 한온시스템
라이드쉐어/모빌리티2개$159.86B+4.64%우버, 리프트
2차전지 소재4개$14.07B+4.35%에코프로비엠, SKC, 엘앤에프
카지노/레저1개$2.01B+3.02%강원랜드
택배/물류5개$313.58B+1.33%도어대시, UPS, 페덱스
철도4개$391.66B+0.95%유니온퍼시픽, CSX, 노포크서던
호텔/크루즈3개$249.35B+0.90%메리어트, 로열캐리비안, 힐튼
한국 완성차2개$107.58B-1.82%현대차, 기아
재생에너지7개$234.79B-2.85%넥스트에라, 퍼스트솔라, 브룩필드재생
전통 자동차5개$1.68T-3.54%테슬라, 도요타, GM

여러 섹터가 같은 방향으로 크게 움직이면 개별 종목 이슈보다 산업 전반의 재평가일 가능성이 큽니다. 반대로 한 섹터만 튀면 그 섹터의 대표 종목을 먼저 확인하세요.

이 수치가 의미하지 않는 것 — 이 값은 섹터 구성 종목의 시가총액 합계 변화이지, 외국인·기관 순매수나 거래대금이 아닙니다. 실제로 돈이 들어온 규모가 아니라 시장이 매긴 값의 변화이며, 한 주도 거래되지 않아도 주가가 오르면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