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운송 산업 섹터 자금 흐름 — 시가총액이 어디로 옮겨갔나

2026-08-24부터 2026-09-11까지 모빌리티/운송 산업 17개 섹터의 시가총액 합계가 얼마나 늘거나 줄었는지를 정리했습니다. 값이 큰 섹터일수록 그 기간 시장이 매긴 값이 많이 늘어난 곳입니다. 통화가 다른 종목은 USD 로 환산한 뒤 합산합니다.

데이터 기준일 2026-09-11 (기간 비교 시작일 2026-08-24) · 갱신 평일 1일 4회(KST 07:00 · 12:00 · 16:30 · 22:00) · 출처 Yahoo Finance

모빌리티/운송 산업 섹터별 시가총액 변화 (2026-08-24 → 2026-09-11, 상승률 상위 15개)
섹터종목 수시가총액(USD)기간 변화대표 종목
충전 인프라4개$1.98B+7.44%쇼올스, EVgo, 차지포인트
전통 자동차5개$1.83T+3.91%테슬라, 도요타, GM
전기차9개$1.75T+2.64%테슬라, BYD, GM
카지노/레저1개$2.02B+2.14%강원랜드
배터리4개$105.65B+0.98%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LG화학
글로벌 부품4개$53.00B-0.82%스텔란티스, 마그나인터내셔널, 앱티브
재생에너지7개$223.99B-1.52%넥스트에라, 퍼스트솔라, 브룩필드재생
항공사3개$95.62B-2.16%델타항공, 유나이티드항공, 대한항공
2차전지 소재4개$15.37B-2.48%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SKC
한국 완성차2개$103.00B-6.36%현대차, 기아
택배/물류5개$296.18B-6.79%도어대시, UPS, 페덱스
철도4개$379.88B-7.10%유니온퍼시픽, CSX, 노포크서던
호텔/크루즈3개$227.07B-7.91%메리어트, 로열캐리비안, 힐튼
해운1개$13.56B-8.75%HMM
라이드쉐어/모빌리티2개$152.19B-9.76%우버, 리프트

여러 섹터가 같은 방향으로 크게 움직이면 개별 종목 이슈보다 산업 전반의 재평가일 가능성이 큽니다. 반대로 한 섹터만 튀면 그 섹터의 대표 종목을 먼저 확인하세요.

이 수치가 의미하지 않는 것 — 이 값은 섹터 구성 종목의 시가총액 합계 변화이지, 외국인·기관 순매수나 거래대금이 아닙니다. 실제로 돈이 들어온 규모가 아니라 시장이 매긴 값의 변화이며, 한 주도 거래되지 않아도 주가가 오르면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