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재 산업 섹터 자금 흐름 — 시가총액이 어디로 옮겨갔나

2026-07-20부터 2026-08-07까지 소비재 산업 21개 섹터의 시가총액 합계가 얼마나 늘거나 줄었는지를 정리했습니다. 값이 큰 섹터일수록 그 기간 시장이 매긴 값이 많이 늘어난 곳입니다. 통화가 다른 종목은 USD 로 환산한 뒤 합산합니다.

데이터 기준일 2026-08-07 (기간 비교 시작일 2026-07-20) · 갱신 평일 1일 4회(KST 07:00 · 12:00 · 16:30 · 22:00) · 출처 Yahoo Finance

소비재 산업 섹터별 시가총액 변화 (2026-07-20 → 2026-08-07, 상승률 상위 15개)
섹터종목 수시가총액(USD)기간 변화대표 종목
게임8개$3.99T+22.41%마이크로소프트, 소니, EA
럭셔리 패션4개$90.05B+8.48%태피스트리, 에스티로더, 랄프로렌
온라인 커머스10개$4.81T+8.24%아마존, 월마트, 알리바바
홈임프루브먼트2개$479.89B+7.39%홈디포, 로우스
자동차부품 소매2개$127.39B+7.11%오라일리오토모티브, 오토존
스트리밍5개$667.66B+6.36%넷플릭스, 디즈니, 스포티파이
패스트패션5개$285.29B+4.90%TJX, 로스스토어스, 벌링턴
음료9개$995.46B+3.23%코카콜라, 펩시코, AB인베브
백화점/할인점5개$190.92B+2.74%TJX, 메이시스, 신세계
가공식품/외식12개$459.07B+2.27%맥도날드, 몬델리즈, 치폴레
온라인 광고 플랫폼8개$8.97T+1.74%구글, 아마존, 메타
검색3개$4.39T+0.92%구글, 바이두, 네이버
마트/편의점8개$1.44T+0.63%월마트, 코스트코, 타겟
퍼스널케어8개$566.64B-0.12%P&G, 유니레버, 켄뷰
가정용품7개$498.04B-0.40%P&G, 콜게이트, 킴벌리클락

여러 섹터가 같은 방향으로 크게 움직이면 개별 종목 이슈보다 산업 전반의 재평가일 가능성이 큽니다. 반대로 한 섹터만 튀면 그 섹터의 대표 종목을 먼저 확인하세요.

이 수치가 의미하지 않는 것 — 이 값은 섹터 구성 종목의 시가총액 합계 변화이지, 외국인·기관 순매수나 거래대금이 아닙니다. 실제로 돈이 들어온 규모가 아니라 시장이 매긴 값의 변화이며, 한 주도 거래되지 않아도 주가가 오르면 늘어납니다.